[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개그맨 이진호가 팬들을 위해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
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진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호에게 양세형은 "점심시간에 샐러드를 먹더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진호는 "키토제닉을 위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며 "팬분들을 위한 관리다"고 말했다.
이어 이진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진호는 초등학교 때 전교회장을 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진호는 모교를 방문했다.
교무실을 찾은 이진호는 졸업앨범과 성적표를 보게됐다. 이진호는 내신으로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전교회장도 하며 열심히 학교 생활을 했다고 밝혔지만 국어와 도덕, 국사, 사회, 수학이 모두 '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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