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온앤오프' 방송캡쳐
tvN '온앤오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오연서가 만화를 보며 OFF를 보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오연서의 OFF가 전파를 탔다.

이날 오연서의 OFF가 공개됐다. 오연서는 "제가 짱구를 진짜 좋아하거든요. 짱구 밥그릇, 만화에서 진짜 짱구가 쓰는 밥그릇이다"라며 짱구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오연서는 반려견 콧물이를 불렀고, 엄정화는 "저렇게 작은 강아지들은 꼭 안겨있잖아요. 우리 슈퍼는 기절하면서 도망간다"라며 부러워했다.

애니메이션을 튼 오연서는 "일을 하고 있을 때는 현실적이잖아요. 비현실적인 아름다운 동화 같은 것들이 저한테는 위로가 되는거 같다.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좋아하는건 만화가 유일한거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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