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맛남의 광장' 방송캡쳐
SBS '맛남의 광장'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백종원의 가자미 강정이 손님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의 가자미 강정이 호평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양세형은 "여러분 양념장 넣을동안 박수 한번 쳐주세요. 여러분 달콤하게 해주니까 설탕한테 박수"라며 손님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에 주방에서 지켜보던 한고은은 "진짜 잘한다. 타고 난거지"라며 감탄했다. 주방 업무를 끝내고 배식을 위해 나온 한고은에 손님들이 환호했다. 그리고 양세형은 "누나 장사하면 되게 잘할거 같다. 손맛도 그렇고 손도 빠르고"라고 말했다.

유병재와 김동준이 64명의 손님에게 가자미 강정을 모두 배달했다. 생선에 거부감을 드러냈던 손님들도 맛있게 가자미 강정을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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