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SF9가 각오를 다졌다.
1일 방송된 Mnet '킹덤'에서는 SF9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태양은 "SF9라는 팀을 설령 들어본적 없다고 해도 가수로서 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특히 휘영은 "개인 활동이 점점 많아지는 시기가 좀 일찍찾아와서 다른 팀들보다 특이하게 이런 상황이 생긴 것 같다"고 전했고 주호는 "개개인 멤버들이 지금까지 비춰온 모습들과 다른 모습들이 있다"고 전했다.
이에 로운은 "한번 보여주고 싶고 욕심난다"고 말했다. 그러자 영빈은 "'킹덤'이 좋은 불씨가 될 것 같고 SF9을 하나로 만들고 무대를 보여줌으로써 SF9이 타오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서 너무 좋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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