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사진=민선유 기자
강지영/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지영 측이 여사장 스토킹 의혹에 전면부인했다.

1일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카라 강지영이 스위트파워를 그만둔 이유'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이 기사 내용에 따르면 강지영이 스위트파워와 계약을 해지한 이유로 소속사 여사장의 성희롱과 스토킹 때문이라고.

이 매체는 카라 시절부터 강지영의 열혈한 팬이었던 여사장은 강지영에게 비상식적인 요구를 하며 괴롭혔다고 주장했다. 또한 주간문춘은 강지영이 "몹시 괴롭다. 그만두고 싶다"고 주변에 말하고 다녔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강지영의 한국 소속사 측 키이스트는 일본 매체의 보도에 대해 "전혀 상관 없는 일이고, 모든 게 사실 무근"이라고 전면부인해 논란을 일축시켰다.

한편 강지영은 2016년 카라 해체 후 일본에서 활동을 이어오다 스위트파워와 계약종료를 했고, 현재 한국에서 활동 중이다. 최근엔 JTBC 드라마 '야식남녀'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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