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장도연이 코빅 마지막 녹화를 하러 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장도연이 코미디 빅리그 마지막 녹화를 하러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도연이 라디오로 뉴스를 들으며 출근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날씨예보를 들은 장도연은 "아빠 오늘 황사 많으니까 밖에 너무 돌아다니지마"라며 아빠에게 전화했다. 이어 장도연의 아빠는 "오늘 코빅 마지막이니까 은혜 준 사람들한테 인사 잘해라"라고 말했다.
장도연은 "고민하고 고심한 끝에 그렇게 결정을 내렸다. 잠시 쉬어가는 걸로. 이 프로그램 만큼은 거의 10년 정도 한거 같은데. 이유가 될만한 순간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제가 제주도에 가서 정말 생각을 많이 했다"라고 고백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