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배우 김강현이 닭갈비 맛평가를 위해 찾아왔다.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배우 김강현이 닭갈비집 맛평가를 위해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종원은 "짜장닭갈비도 맛있다. 근데 이 가게의 구조나 규모로 짜장닭갈비를 하게되면 매운 닭갈비를 안 할수 없으니까. 가게 규모상 메뉴 한가지만 할 수 밖에 없다"라며 오대오닭갈비를 추천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닭갈비집 사인의 주인공 배우 김강현이 맛평가를 위해 찾아왔다. 길동 주민 김강현은 "30년 넘게 오래 살았다"라며 집에서 오는데 3분 걸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강현은 맛이 없으면 재방문을 안한다며 닭갈비집에 재방문을 하지 않은 이유를 말했다. 그리고 김강현은 "제가 파스타는 별로 안 좋아해서 여기 돈가스 팔았던 걸로 기억한다. 그거를 먹으러 갔었는데 옆에 맛있는 돈가스가 또 있어서 다시 안간거로 기억한다"라며 파스타집도 가봤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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