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브레이브걸스가 인기를 인증했다.

1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브레이브걸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브레이브걸스는 '롤린'으로 발매 4년 만에 1위 역주행을 하며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다.

잠을 잘 자냐는 질문에 브레이브걸스는 "요즘 1~2시간 자는데 오늘은 3시간 잤다"고 말했다.

유정은 "사실 저랑 유나는 숙소에서 짐을 다 뺀 상태였고 용달 업체까지 불러 완벽히 짐 정리를 하려 했다"며 해체 직전까지 갔음을 밝혔다. 그러면서 "사장님이 해체 논의를 다음 주에 해보자고 말했는데 그 전에 역주행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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