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강혜연, 마리아, 별사랑이 가족 등장에 눈물을 보였다.
9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내딸하자'에서는 효심 체력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효심 체력장을 진행하게 됐다. 체력장 진행에 앞서 도경완은 “체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붐은 "경연 끝나고 나면 찾아주시는 분들이 워낙 많아서 체력을 키워하는 이유를 잘 알지 않냐"고 했다.
이에 장민호는 "정말 하루에 1~2시간 자고 활동한다는 말을 이해를 못했는데 현실로 돌아왔을 대는 더 열심히 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이 왔다"며 "체력은 정말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본격적인 효심체력장이 시작되고 멤버들은 '미션 릴레이 달리기'로 몸빼바지 손 안대고 입기, 머리에 꽃을 꼽고 들어오기 등을 진행했다.
이어 지는 씨름에서 양지은과 홍지윤이 붙게됐고 서로 삼행시로 신경전을 벌였다.
이어 지는 씨름을 하게 됐다. 도경완은 지는 씨름을 "부부 싸움과 비슷한 거다"라고 말했다. 첫 대결은 양지은과 홍지윤이 붙게됐고 서로 삼행시로 신경전을 벌였다.
먼저 홍지윤은 “양평에서, 지면 기분이 어떨 것 같아요, 은 별로야"라고 했다. 그러자 양지은은 홍내줄거야, 지금 이 운동장에서 그리고 다음은, 윤태화 너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양지은은 1초 만에 승리했다. 홍지윤은 그대로 매트에 얼굴을 꽂고 말았다. 이어 양지은은 윤태화와 강혜연까지 1초 컷으로 이겼다. 하지만 별사랑에게 패배했다.
이후 신청자의 사연을 받아 영상 통화를 통해 노래 효도쇼를 가지게 됐다. 강혜연의 아버지가 깜짝 사연을 보냈고 이를 안 강혜연은 눈물을 보였다.
강혜연 아버지는 “얘가 EXID 하다가 베스티 하지 않았나"며 "중3때 부터 가수한다고 했는데 트로트 한게 인생에서 제일 잘한 것 중 하나다"고 말했다.
강혜연은 “부모님한테 노래를 제대로 불러준 적이 없다"며 "부모님한테도 못 불러드렸는데 다른 부모님께 불러드리고 효도를 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고 눈물을 흘렸다. 별사랑의 부모님도 깜짝 등장해 별사랑은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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