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하늘과 천우희가 출연해 영화 홍보를 했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서는 강하늘과 천우희가 출연해 홍보에 진심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놀토 팬이라는 강하늘은 "네 근데 집에서 보고 한 번도 맞혀 본 적이 없다. 그래서 죄송해요. 오늘 도움이 안될거 같아서"라며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천우희는 "일상에 지친 두 남녀가 우연히 편지를 주고 받으면서 만남과 기다리는 청춘 영화라고 할 수 있다. 4뤙 28일 개봉입니다"라며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 홍보를 했다.
붐이 "이제 홍보는 여기까지다"라고 말하자 강하늘은 "제가 쓰고 나온 우산 있잖아요. 영화에서 우산 장수로 나옵니다. 그래서 이거 영화에서 실제 쓰였던 소품이구요. 영화 속에서는 제가 그린걸로 나오는 소품이다. 영화에서 확인해주세요"라며 급하게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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