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광규가 신나게 방방이를 타는 모습이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광규가 헨리와 화사의 체력을 따라가지 못하고 지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방이를 즐기던 김광규가 "이런데가 있어? 이 비싼 강남 땅에"라며 신나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광규가 헨리도 실패한 누웠다 일어나는 자세를 성공했다. 화사는 "제일 잘하세요"라며 인정했다. 지친 세사람이 휴식시간을 갖자면 누웠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소등과 함께 클럽 타임이 시작됐다. 헨리는 지쳐있는 두사람에 "신나. 신나. 신나"라며 흥을 폭발시켰고, 김광규는 "사람 살려. 여기 미친놈이 있어요"라며 일어나지 못했다.

그리고 화사도 마마무 노래에 헨리에 동참했다. 김광규가 누워서 팔과 다리를 흔드는 모습에 기안84는 "형님 벌칙이예요?"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밥을 먹으러 가자던 김광규는 '찐이야' 노래에 "내가 좋아하는 노래야"라며 마지막 체력을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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