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종국이 기장으로 등장했다.
18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김종국의 등장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여권을 챙겨 바캉스를 떠나게 됐다. 이어 관광버스 한 대가 등장했고 멤버들은 버스로 올랐다.
버스 좌석에는 담요와 목 베개가 준비돼 있었고 창문에는 비행기 창문으로 이뤄져 있었다.
이때 김종국이 기장 의상을 입고 운전석에서 등장했다. 김종국은 "여행을 한 번도 못 갔지 않냐"며 "대리만족을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왔다"고 했다. 김종국은 "우리는 LA에 가는 거다"며 "시청자 분들도 답답해 하실 것 같아서 우리가 대신해서 가는 느낌으로 완전히 몰입해보자"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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