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찬원이 허영만과 함께 따로국밥 먹방을 펼쳤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찬또배기 이찬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과 이찬원은 대구 동성로에 위치한 75년 전통 따로국밥집을 방문했다.

이찬원은 “이 집은 저희 아버지 학창시절에도 오신 곳이고 엄마 학창시절에도 오신 곳이다"며 "저 역시 학창시절 자주왔고 먼 훗날 아이와 오고 싶다"고 했다.

국밥이 나오자 이찬원은 “요즘 대파 값도 비싼데 대파를 얼마나 넣은 거냐"며 듬뿍 올라간 파와 무, 마늘에 감탄했다. 국밥 맛을 본 허영만은 “내가 생각하던 딱 그 국밥맛”이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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