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래퍼 겸 배우 핲기가 사무장이 된 이유를 밝혔다.
2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더 블럭'에서는 은밀한 이중생활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래퍼 겸 배우 겸 변호사 사무장 까지 하고 있는 핲기가 등장했다. 핲기는 변호사 사무장으로 8년째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다.
핲기는 "의뢰가 들어온 사건을 변호사에게 연결해 줄 업무인지 판단하고 연결해줄 만한 사건이면 변호사에게 연결해주고 그렇게 않은 사건은 핲기가 위로해 드리는 역할을 한다”고 했다. 사무장이 된 이유에 대해 핲기는 “연수원생 신분 변호사 형을 만났는데 연수원 생활 끝내고 변호사 사무실 개업한다면서 사무장 해볼 생각 없냐고 하더라"며 "그러다 보니 8년 동안 일하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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