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츄와 김혜윤이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 봄'에서는 츄와 김혜윤이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츄는 "언니 저랑 같이 잘래요? 어디서 자지? 불 옆에서 자는게 나을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혜윤은 "근데 여기가 지금 바닥이"라며 축축한 바닥에 망설였다. 이에 주변을 둘러보던 김병만은 "이런 나뭇가지를 여기다 몽땅 쌓아"라며 잠잘 자리에 나뭇가지를 잔뜩 쌓았다. 이어 김혜윤과 츄는 "저희 너무 좋은데", "방방 위에서 자는거 같다"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새벽 추위에 일어난 백호는 "밤이 제일 힘들었다. 잘 때는 너무 추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군은 "새벽에 백호랑 저랑 둘이 동시에 일어나서 불을 키웠다. 약속을 한건 아닌데 둘이 잘 맞았던거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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