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SG워너비에 얽힌 추억을 회상했다.
2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번을 보는 건지. 봐도 봐도 감동", "학창시절 내 엠피쓰리에 가득했던 그 노래들. 지금 들어도 정말 다 명곡, 그리고 명가수들" 등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G워너비가 출연했던 방송 화면이 담겼다.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많은 이들의 향수를 불러모았던 SG워너비에 최희 역시 과거 추억을 회상하고 있는 모습. 이에 네티즌들도 이들을 향한 공감과 응원 메시지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그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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