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오윤아가 아들 민이의 운동을 위해 방방이를 설치했다고 말했다.

2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윤아가 민이 운동을 위해 방방이를 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윤아는 민이에게 "우리 재밌는거 한번 해보자"라며 체중계를 꺼냈다. 민이가 아무것도 모르는 표정으로 체성분 분석기에 올랐다. 오윤아는 "몸무게는 그대로고 체지방이 좀 줄었다. 확실히 운동을 하니까"라며 계단이 있는 집으로 이사한 이유가 민이를 운동 시키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오윤아는 "이제 우리 파이팅해서 운동 좀 해보자"라며 집 마당에 있는 방방이로 민이를 데려갔다. 오윤아는 대형 방방이에 "제대로 해야죠. 30년 써야죠"라며 큰 마음 먹고 구매를 했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그리고 민이가 방방이를 타며 즐거워했다. 오윤아는 "이러게 뛰면서 정말 많이 웃는다. 그게 정말 좋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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