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빅톤(VICTON) 정수빈이 '아돌라 에이전트'를 통해 반전 뇌섹남 면모를 자랑했다.

지난 24일 오후 5시 U+아이돌Live앱을 통해 공개된 U+아이돌Live 오리지널 콘텐츠 '아돌라 에이전트: 그림자사냥(이하 아돌라 에이전트)' 1화에서 빅톤 정수빈이 날카로운 추리력을 자랑했다.

U+아이돌Live 오리지널 콘텐츠 '아돌라 에이전트'는 부제인 '그림자사냥'에 걸맞게 미궁에 빠진 사건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추리게임으로, ‘아돌라 에이전트’ 출연진 6인이 자신의 명예를 걸고 진범을 찾아내는 ‘무한 수사 배틀’ 예능 프로그램이다.

'아돌라 에이전트' 1화에서 정수빈은 '아이돌 에이전트' 출연진 중 막내로 귀여운 매력과 뛰어난 재치로 웃음을 선사하는 동시에, 본격 수사에 돌입한 후로는 용의자에게 허를 찌르는 예리한 질문을 던져 '반전 뇌섹남'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 정수빈은 "숲을 봐야죠"라며 남다른 통찰력과 추리 천재 활약을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정수빈은 지난 2월 종영한 웹드라마 '썸타는 편의점'에서 츤데레 알바생 역으로 여심 저격에 성공, 남자 주인공을 결정하는 투표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데 이어, 웹 예능 출연까지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며 '만능돌'로 주목 받고 있다.

정수빈이 속한 그룹 빅톤은 2019년 데뷔 3년만에 음악방송 첫 1위 등극을 기점으로 재도약에 성공했으며, 대대적인 아시아 투어, 4주년 기념 팬미팅, 단독 콘서트 등을 성료했다. 올초 데뷔 4년만에 처음으로 발표한 정규앨범을 통해 국내외로 음원, 음반에서 모두 '자체 최고기록'을 달성하며 탄탄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정수빈이 출연하는 '아돌라 에이전트: 그림자사냥'은 매주 토요일 5시 U+아이돌Live앱을 통해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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