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악뮤 찬혁과 수현이 전혀 다른 독립 스타일을 보여줬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독립만세'에서는 찬혁과 수현의 완전 다른 독립 스타일이 전파를 탔다.
이날 독립 둘째 날 찬혁은 일어나자 마자 침구를 정돈했다. 찬혁은 "어딜가도 방에서 나올 때는 일차적으로 정리를 하고 나오는 편이다. 그게 곧 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침실을 정리하고 나오는거죠"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찬혁의 허세 가득한 모습에 독리버들이 웃음을 터트렸다. 찬혁의 시선을 의식한 듯한 자세에 송은이는 "의식했어 안 했어"라고 물었고, 의식을 안했다는 찬혁에 재재는 "저게 의식을 안했다면 좀 더 무서운 일인데"라며 놀라워했다.
수현은 깰듯 깨지 않으면 늦잠을 즐겼다. 일어나자마자 물을 마시며 수현은 "청소를 안해서 먼지가 너무 많아서 아침에 목이 너무 아프더라"라고 설명했다. 찬혁은 "그러고 보니까 우리도 서로가 사는 걸 처음 보는 거 같다"라며 신기해했다. 할일이 많다던 수현은 "이 소파 잘 산 것 같네"라며 소파에 누워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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