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악뮤의 첫 독립 생활이 공개됐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독립만세'에서는 악뮤의 첫 독립생활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악뮤의 첫 독립생활이 공개됐다. 독립 첫날 악뮤가 필요한 것들을 사기 위해 마트로 향했다. 수현은 "각자 보는거야?"라며 바로 신선식품쪽으로 향했다. 이에 찬혁은 "너 근데 거기 음식 쪽 아니냐? 지금 은식을 보니?"라며 이해하지 못했다.
청소용품을 본다던 찬혁은 라면, 나초, 음료수 등 인스턴트 음식을 잔뜩 담았다. 이어 수현은 "벌써? 뭐 샀다고?"라며 가격을 보고 놀랐다. 그리고 찬혁은 "오늘은 첫 자취 기념으로 내가 살게"라며 수현의 몫까지 결제했다. 이후 수현은 인터뷰에서 "돈이 물 쓰듯이 빠져나간다는 뜻이 이런건가봐요. 3~4일이면 먹는데 10만원이 나왔다. 이러다가 돈 빈털터리 될거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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