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신동이 물욕이 많다고 전했다.
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슈퍼주니어 신동의 집 정리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슈퍼주니어 은혁은 "나는 숙소에 살고 있는데 거기보다 시급한 집이 하나 있어서 의뢰하게 됐다"며 "물욕이 심한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바로 주인공은 신동이었다.
이후 신동 집이 공개됐다. 신동의 집은 신발로 가득했다. 짐 또한 어마어마 했다. 신동은 평소 '신박한 정리' 팬이라고 밝혔다. 신동은 “방송에서 확 바뀐 걸 보고 저렇게 하고 싶었다”며 정리를 하려고 정리 물품을 가득 구입했다고 전했다.
고가의 박스에 대해 “비싼 거라 쓰기 아깝다”고 말했다. 이에 은혁은 “신동이 최악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렇게 물욕왕이라는 신동은 "어렸을 때 좀 못 살았다"며 "물욕이 심해진 이유인 것 같다"고 전했다.
결국 박나래와 윤균상, 신애라, 은혁은 신동 집의 정리를 위해 비울 물품들을 들고 왔다. 윤균상이 명품 운동화를 들고 오자 신동은 놀라며 안 신는 신발을 가지고 오겠다고 했다. 박나래 역시 명품옷을 가지고 오자 신동은 왜 비싼 것만 가지고 오냐며 당황했다. 이에 은혁은 “이거 한창 입고 다닐 때 졸부 같았다"며 "정말 무슨 직업을 바꿨나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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