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카티와 아드리안이 풋풋한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
4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오스트리아 출신 카티, 독인 출신 아드리안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화여자대학교 교환학생인 카티와 아드리안은 학교 앞 분식집에서 식사를 하기로 했다. 두 사람은 튀김, 닭발 등에 대해 궁금해 하다가 로제 떡볶이를 즈믄해 먹방을 펼쳤다.
이후 두 사람은 차에 올라탔다. 카티는 초보운전자라 미숙한 운전실력을 보였고 아드리안은 길을 알려주게 됐다. 하지만 카티는 끼어들기에 실패했고 아드리안은 언성을 높여 카티를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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