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뭉쳐야 쏜다' 방송캡쳐
JTBC '뭉쳐야 쏜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안정환의 축구 때보다 낫다는 말에 허재가 뜨끔했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쏜다'에서는 안정환이 축구보다 농구가 낫다고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삼선중과 44점 차이로 패배하고 안정환은 "그래도 축구할때보다는 나아진거야"라고 말했다. 이어 허재는 "2쿼터까지는 괜찮았는데 3,4퀴터부터 무너져서"라며 "한 사람은 백코트만 늦어도 실점이 되는"라고 말했고, 안정환이 "백코트 안한 사람이 누구예요"라고 묻자 허재는 "너"라고 답해 안정환이 당황했다.

현주엽은 "몸 상태를 체크해야할거 같다. 체크를 했는데 오늘 여홍철 선수가 맹장이 안 좋아서"라며 여홍철의 불참을 알렸고, 김동현이 벌금 노트를 꺼내 "너무 늦게 걸렸어"라며 이름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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