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불청' 방송캡쳐
SBS '불청'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민용이 김경란의 일탈을 위해 박윤희를 초대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최민용이 김경란의 일탈을 위해 박윤희를 초대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민용은 "여자들의 일탈은 뭐야? 일탈 나오는 순간 너 바이크 타 봤니? 그랬잖아. 근데 그것도 딱히 아닌 것 같고"라며 궁금해했다. 브루노는 "그 누나랑 좀 어울리는 거는 파리에 가서 아파트를 잡아서 자유롭게 사는 것도 잘 어울릴거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최민용은 "너 박윤희 디자이너라고 알아? 전화해서 윤희한테 물어볼까? 여자의 일탈이 뭔지?"라고 말했다.

박윤희에게 전화한 최민용은 "너 요즘 사교적으로 밖에서 남자들 만나고 그러더라? 브루노 만났었다며 옆에 있다. 딴게 아니라 여자의 일탈은 뭐야?"라고 물었다. 이에 박윤희는 "변신이지 변신. 왜 오빠 여자 생겼어요?"라고 물었고, 최민용은 "여자가 생기긴 생긴거 같아. 여자사람친구가 생겼다. 너 저녁 한 끼 할 시간 돼? 올래?"라고 제안했고, 박윤희가 흔쾌히 승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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