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기안84가 직접 만든 족대로 물고기 잡이에 나섰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저녁식사를 위해 물고기 잡이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선으로 우정 여행을 떠난 기안84와 헨리의 영상이 시작됐다. 생고생 끝에 라면을 먹은 헨리는 "이제 잘 준비해요?"라고 물었다. 이에 기안84는 "아니 저녁 먹을 준비해야지. 나래가 그러더라 아침 먹으니까 점심 먹을 시간되고 점심 먹었더니 저녁 먹을 시간 된다고"라고 답했다. 그리고 기안84와 헨리가 저녁 먹을 준비를 시작했다.
기안84는 티셔츠를 막대기에 고정해 족대를 만들었다. 신난 기안84가 철사에 찔려 다치자 헨리는 바로 일어나 "다음에는 다치지 마요"라며 다정하게 챙겨줬다. 그리고 기안84는 "고기 잡아올게"라며 물고기 잡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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