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경규와 이영자가 짝꿍으로 만났다.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경규와 이영자가 짝꿍으로 만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경규가 차에 타 셀프 메이크업을 해서 감탄을 자아냈다. 이연복은 "진짜로 저렇게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이경규가 직접 운전해 짝꿍에게 향했다. 그리고 이경규의 짝꿍 이영자의 등장에 패널들이 놀랐다. 둘이 같이 있는게 처음이라는 두사람이 긴장했다. 이경규가 이영자에게 공진단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규는 "항상 그 머리를 하고 나오니?"라고 질문했고, 이영자는 "5~6년 됐죠? 시상식에 한복을 입고 나왔었잖아요. 그 한복이 300만원 짜리다. 고급 패션인데 선배님이 무당이냐 그래가지고. 디자이너분이 경규 오빠하면 이가 갈린다고"라며 에피소드를 밝혀 이경규가 사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