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트로트 남매’ 소유찬, 소유미가 OBS의 건강정보 프로그램 '마이 히어로'에서 공개된 아버지 소명의 숨겨진 일상에 경악했다.

소유찬, 소유미 남매의 아버지는 ‘빠이빠이야’, ‘유쾌상쾌통쾌’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트로트계를 빛내고 있는 국민 트로트 가수 소명이다.

남매는 평소 잔소리가 심하고 자기관리에 철저한 아버지의 일상을 살펴보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시간을 갖는다.

방송을 통해 집안 전체를 편백으로 인테리어하고 입에 테이프를 붙인 채 잠을 자는 등 소명의 독특하고 특별한 목 관리 비법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남매에게는 카리스마 넘치는 선배이자 엄격한 아버지인 소명이 아내 앞에서는 해맑다 못해 어린아이 같은 모습을 보이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아내의 꼼꼼하고 치밀한 건강관리에 출연진들은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소유찬, 소유미 남매가 깜짝 놀란 소명의 반전 일상은 16일 오전 10시 OBS '마이 히어로'에서 공개된다.

사진 제공 : '마이 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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