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유퀴즈' 방송캡쳐
tvN '유퀴즈'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RM과 뷔가 연습생 시절 이야기를 꺼냈다.

2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RM과 뷔가 연습생 시절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RM은 연습생 시절 숙소에 대해 "최대 9명까지 같이 살았었다. 연습생들이 30명 정도가 나갔다가 들어왔다가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RM은 "컴퓨터도 하나여서 7명이 그거 하나로 컴퓨터를 했다. 화장실이 하나니까 빌라 밑의 공요화장실을 쓰거나 근처 상가로 뛰어가서 쓰고 그랬다. 사실 7명의 남자가 10대때 같이 모여서 산다는게 좋은거 반 나쁜거 반이었던거 같다"라며 당시 숙소 생활에 불편했던 점을 밝혔다.

이어 RM이 "신인개발팀에서 전화가 오면 난리가 나는거다"라고 말하자 뷔는 "회사 올라와 라는 말 자체가 심각한 거였다. 맨 처음에는 나가면 눈물이 너무 많이 났다. 근데 이걸 너무 많이 보다보니까 '가냐. 고생했다' 덤덤해졌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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