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찬우가 식재료를 가득 들고 등장했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보고 싶은 얼굴 1위 김찬우가 6주년 특집에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불타는 청춘 6주년 특집 보고 싶은 얼굴 1위 김찬우가 96번째 동해 여행에 찾아왔다. 김찬우는 "시장에서 장을 보고 왔다. 금파 사왔습니다. 고기 10kg"라며 자기소개도 생략하고 준비해온 식재료부터 정리했다. 김찬우가 식재료 꾸러미를 잔뜩 들고 "체력이 예전 같지가 않아서"라며 힘겹게 집으로 향했다. 그리고 김찬우가 씩씩하게 인사를 하며 집으로 들어섰다.
김찬우는 제작진의 인사에 "어딨어요? 습기가 차서 안 보여"라며 안경을 벗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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