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혜나가 '겨울왕국'오디션 비화를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고생 끝에 비스 온다!’로 꾸며지는 가운데 개그맨 부부 김원효, 심진화와 배우 차청화, 뮤지컬 배우 박혜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혜나는 뮤지컬 '위키드' 공연을 일주일 앞두고, 음악 교과서 노래 녹음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겨울왕국' 녹음 오디션을 보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박혜나는 이게 오디션이 아닌 아르바이트인 줄 알았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박혜나는 "아무도 디즈니에서 허락하지 않았던 상황에 어떻게 저한테까지 기회가 와서 마지막으로 오디션을 보게 됐는데 운 좋게 됐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박혜나는 "오디션 볼 때는 유명한 줄 몰랐고 그냥 노래가 좋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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