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향이 트로피를 대략 60개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2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트로피 싹쓸이 최향이 가지고 있는 트로피만 대략 60개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트롯전국체전 리벤지 특집 1부에 재하가 3연승으로 최종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2부가 시작됐다. 트로피 싹쓸이 최향은 "대상 제가 정확히 세본 적은 없는데 대상만 한20개 정도 된다. 다 합해서 대략 60개 정도 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향은 "제 수식어가 또 트로피 싹쓸이니까. 메달을 따지 못했으니. 트로피는 또 싹 쓸어 봐야죠"라고 각오를 다졌다.
모두가 2부 첫번째 순서를 부담스러워 하는 가운데 진해성이 "후회없이 해보겠다"라며 자신했다. 그리고 진해성이 첫번째 순서로 호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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