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차은우와 윤산하가 매력을 뽐내고 혜리가 깜짝 등장했다.

27일 7시 40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는 아스트로 차은우, 윤산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은우가 등장하자 붐은 차은우를 최최차차라고 말했다. 뜻에 대해 붐은 “최애는 최애고 차은우는 차은우”라고 소개했다. 붐은 차은우에게 “평소 천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했는데 누구냐”고 물었다.

그러자 차은우는 김동현을 천재라고 생각한다고 하면서도 "근데 순무 분장한 거 보니까 내가 잘못 생각했던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차은우는 김동현을 따라 주식을 시작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동현은 "나랑 반대로만 하면 된다고 했다"고 했다. 그러나 차은우는 "형이 경제적으로 많이 알더라"며 "공부하고 전망이 있는 걸 추천해줘서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김동현은 "지난번에 이승기가 나왔는데 못 챙겨줬다"며 “우리 프로그램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와서 열심히 하지 말고 편하게 와서 먹고가라”고 했다고 말했다. 붐은 “여기가 무슨 결혼식장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동현은 “차은우가 여기 나오기 전에 내게 지지난주 게스트가 누군지 물어봤다”고 했다. 그러자 차은우는 “제가 프로그램을 분석해봤는데 놀토가 지지난주 나왔던 게스트의 노래를 많이 출제하더라"며 "지지난주에 슈퍼주니어 선배가 나왔으니 오늘은 슈퍼주니어 노래가 문제로 나올 것”이라고 추측했다.

그러면서 차은우는 "그래서 슈퍼주니어 노래를 많이 듣고 왔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말에 붐은 "오늘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차은우를 향해 "잘생긴 김동현 같은 느낌이 든다"며 "허당기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산하는 '얼굴천재' 차은우에 이어 '애교천재'라고 본인을 어필했다. 산하는 "은우 형한테 애교천재가 되겠다고 했는데 '놀토랑 잘 안 맞는 것 같고 안 받아 줄것'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말에 MC들은 부정하며 "여기 애교 없으면 끝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윤산하는 태연에게 애교를 부려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후 받아쓰기가 시작됐다. 1라운드는 갓세븐의 'Girls Girls Girls'였고 육개장이 걸려있었다. 곡은 인기가 많은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다. 이에 MC들은 차은우에게 잘생긴 차은우로 사는 기분이 어떠냐고 물었고, 윤산하는 "행복하겠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차은우는 잘생겼다는 말을 "자주 들으면 민망하고 부끄러운 부분들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붐은 "방송 전 인터뷰에서는 '잘생겼다는 말은 계속 들어도 안 질리고 즐겁다'고 말하지 않았냐"고 폭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러면서 차은우는 갓세븐 'Girls Girls Girls'을 듣더니 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차은우의 받아쓰기 판은 글씨체가 달랐다. 어떻게 된거냐는 붐의 질문에 차은우는 "쌍둥이를 끼워 넣었다"며 실토했다. 다시 듣기 찬스 후 윤산하는 '쌍둥이라도 있으면 좋겠어 정말 매트릭스처럼 복제라도 할까 날'로 1차 시도에 도전해 성공했다.

이후 멤버들은 딸기 타르트를 두고 간식 퀴즈를 진행했다. 퀴즈를 진행하는데 혜리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샤이니 키는 "2주에 한 번씩 간식 게임만 하고 가면 안 되냐"고 했고 혜리는 퀴즈에 참여하게 됐다. 혜리는 정답을 맞히는게 성공해 흥겨운 댄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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