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불청' 방송캡쳐
SBS '불청'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창민이 영어 안 쓰는 윷놀이를 제안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들이 아침밥을 먹고 윷놀이를 하기로 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성국은 "하고 싶었던 게임 같은거 있었어? 어제 우리가 물어 봤어야 했는데"라며 최창민에게 질문했다. 이에 최창민은 "어제 정신없이 재밌게 빙고 했던거 같은데"라고 말했다. 이에 이연수는 "윷놀이는 어때?"라고 묻자 최창민은 "윷놀이인데 영어 안쓰고 하기. 빽도 이런거"라고 제안했다. 그리고 최민용은 "윷놀이 할거면 밥먹고 제가 윷을 만들게요"라고 말했다. 또 최성국은 "나는 윷놀이를 불청에서 해봤는데 하도 우겨서 안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운데 신효범은 김도균 옆에 앉아 전날 본 궁합에 대해 "재미 삼아 물어본 거니까 미안해 나보다 오빠니까 결례지"라며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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