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소희가 집을 공개했다.
5일 밤 11시 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소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새로운 회원이 등장했다. 바로 원더걸스 출신 소희였다. 멤버들을 본 소희는 "항상 TV로만 보던 분들을 실제로 보니까 신기하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소희는 오랜만에 '텔미' 댄스를 선보였다. 이후 장도연이 '텔미' 커버 댄스를 췄다.
기안84도 이어 커버 댄스를 췄다. 기안84는 소희의 포인트 안무 '어머나'를 따라한 뒤 "콧물 나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안소희는 "독창적이다"고 말했다.
이어 소희의 집이 공개됐다. 소희의 집은 채광이 잘 들어오는 집이었다. 소희는 "지난 연말쯤 이사를 왔고 이사온지 2개월 됐다"며 "혼자산지는 7년이 됐다"고 말했다. 소희는 "원래 암막 커튼 치고 어둡게 살았는데 주위에서 밝은 데로 좀 나오라고 했다”고 말했다. 소희는 또 "과감하게 밝게 햇는데 카페 온 것처럼 분위기가 좋아서 만족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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