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너목보8'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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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수로가 추리에 실패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로는 김수로는 3가지의 키워드와 싱어들의 비주얼만 보고 실력자와 음치를 가려내야 했다.

김수로는 2번과 6번을 보고 음치라고 판단했다. 이어 정체가 공개됐다. 먼저 2번 싱어는 전미도의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를 선곡하며 실력자임을 공개했다. 국어 선생님 박새힘이었다.

이어 6번 싱어는 노을의 ‘전부 너였다’를 선곡해 무대를 선보였는데 6번 싱어 역시 실력자였다. 안양 신성고 레전드 듀오인 김성수와 이호준이었다. 두 사람의 정체는 연극무대 감독과, 레스토랑 사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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