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오마이걸 승희가 트롯톱텐에서 1위를 차지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트롯톱텐에서 오마이걸 승희가 1위를 차지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TOP6의 메들리 무대에 아이돌6가 모두 나와 기차놀이를 하며 흥겨운 분위기를 즐겼다. 이어 정동원만 이기면 된다는 세븐은 '오직 하나뿐인 그대' 무대를 보여줬다. 그리고 세븐이 95점을 받아 만족했다. 세븐이 3등에 올랐다. 다음으로 장민호는 '블링블링' 무대로 100점을 받아 환호했다. 장민호는 함께 춤을 춰준 세븐에 "사실 세븐 씨 왔을때 안정감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김희재는 동창 승희에 "승희가 훨씬 노래를 잘했다. 승희는 우리 학교에서 원톱이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승희는 아니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김희재는 '남자는 속으로 운다' 무대로 93점을 받아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후 김희재가 5등으로 1위로 시작한 조권이 7등까지 내려갔다.
김희재는 동창 승희에 "승희가 훨씬 노래를 잘했다. 승희는 우리 학교에서 원톱이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승희는 아니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김희재는 '남자는 속으로 운다' 무대로 93점을 받아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후 김희재가 5등으로 1위로 시작한 조권이 7등까지 내려갔다.
레이나는 "저 부담돼요. 100점이 2번 나오고 그러니까. 전느 먹을거를 좀 한우나 과일바구니를 좀. 근데 위에 있어도 못 바꾸나요?"라며 아쉬워했다. 이찬원은 레이나에게 "레:이나 선배님. 이:찬원이 격렬하게 응원합니다. 나:의 원픽 레이나 화이팅"라며 레이나 삼행시로 응원했다. 레이나는 '당돌한 여자' 무대로 98점을 받아 이찬원과 공동 3등에 올랐다.
승희X이찬원이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특별 무대를 보여줬다. 이어 임영웅의 등장에 아이돌6가 긴장했다. 임영웅은 '한잔의 눈물' 무대로 99점을 받아 3위를 탈환했다.
산들은 자신의 순서에 "저기 더 앉아 있다가는 목이 더 나갈거 같다"라며 반가워했다. 산들은 "어머니께 신청곡을 받았다. 어설프게 꺾지마라. 하고 싶은대로 해라 거기 사람들 장난 아니다"라며 어머님께 신청고과 함께 조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산들은 '떠나는 임아' 무대로 98점을 받았다.
노라조는 자신의 순서에 급하게 의상을 착용했다. 노라조는 유쾌한 '자옥아' 무대로 92점을 받아 아쉬움을 자아냈다. 노라조가 9등을 차지해 조권이 꽝 자리로 내려갔다. 마지막으로 정동원은 "저는 인간적으로 1등을 할거 같다"라며 자신했다. 정동원은 '닐리리만만세' 무대로 97점으로 7위로 세븐을 밀어냈다.
공동 순위가 많은 가운데 유닛 대결에서 승리한 아이돌6의 럭키 박스 찬스가 공개됐다. 아이돌6가 '+1.5점'을 얻어 승희가 1위, 2위 장민호, 산들 레이나 공동 3위, 임영웅 5위, 이찬원이 6등 '사콜 재출연권'을 받게 돼 웃음을 자아냈다.
조권이 '네 선물 나 줘' 뒤집기 대결에서 휴대폰을 선택해 장민호와 대결하게 됐다. 이에 장민호는 "사콜을 한번 더 나오는걸로"라며 조건을 걸었다. 조권은 '이 노래' 무대로 99점을 받았다. 이후 장민호는 '딱 좋아' 무대로 91점을 받아 조권이 선물 뺏기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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