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신박한 정리' 캡처
tvN '신박한 정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최재원 가족의 집이 공개됐다.

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최재원 가족의 의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은 정은표의 전화를 받은 후 의뢰인을 찾아갔다. 의뢰인은 최재원 가족이었다. 최재원은 아내와 큰 딸을 소개한 후 "딸인지 손녀인지 헷갈리게 만드는 늦둥이 유진이"라며 늦둥이를 공개했다.

최재원 아내는 "유진이가 올해 초등학교를 들어가는데 유진이 방이 없다"며 "원래 유빈이 방을 같이 쓰게 하려고 침대도 책상도 같이 쓸 수 있는 걸 준비했지만 이제 와서 분리를 하려고 하니까 저의 힘으로는 좀 벅차더라"라고 의뢰 이유를 밝혔다. 이후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은 집안을 살펴봤다. 어수선한 집에 세사람은 깜짝 놀랐다.

딸은 "방이 갖고 싶다"며 "그림도 그리고 놀고 싶고 방이 분홍색으로 꾸며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형도 방이 있는데 나만 없다"고 투덜댔다. 이에 박나래, 신애라, 윤균상은 집안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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