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보미가 전현무 겨드랑이 털에 대해 의문을 품었다.
11일 밤 9시 30분 방송된 MBC '아이돌 스타 선수권대회 명예의전당'에서는 지난 '아육대'를 진행하면서 생긴 명장면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이분을 빼고는 '아육대'를 말할 수 없다"며 샤이니 민호를 소개했다.
실제로 민호는 12년 동안 진행해 온 '아육대'에서 육상 종목은 물론 다양한 종목에서 뛰어난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민호는 "오랜만에 아육대에 레전드로 초대해주셔서 감사하고 샤이니 컴백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저의 커버 댄스가 바뀔 때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 전현무가 무큐리로 변신해 공연을 펼친 장면이 다시 공개됐다. 당시 영상에서는 전현무가 민소매를 입은 채 겨드랑이를 펼쳐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보미는 "찐 겨털이냐"고 물었다. 이에 전현무는 "붙인게 아니라 내 것 맞다"고 쿨하게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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