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폰클렌징' 방송캡쳐
MBC '폰클렌징'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윤종신이 외국 생활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사진 정리 서비스 폰클렌징'에서는 윤종신이 폰 클렌징을 위해 자신의 사진들을 공개했다.

이날 유인나는 "사진은 지워주고 아름다운 기억은 돌려주는 폰 클렌징이다. 오늘부터 사진 정리 서비스 폰 클렌징을 창업했다. 혹시 휴대폰 정리를 좀 하세요?"라며 윤종신, 딘딘에게 질문했다. 이에 딘딘은 여자친구와 헤어지면 정리를 하는거 같다며 사진만 3만 6천장이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유인나는 "저는 사진은 9천장 밖에 없는데 동영상이 많더라. 드라마 찍을때 모니터링 하느라 찍은 영상들인데 못 지우겠더라"라고 말했다.

제일 먼저 윤종신이 폰클렌징을 위해 자신의 사진첩을 공개했다. 타투 사진에 윤종신은 "와이프한테 좀 혼났다. 와이프의 말은 안 어울린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윤종신은 연사로 찍은 그림자 사진에 "앨범사진으로 일년 동안 거의 폰 사진으로 다 썼다"라며 "그림자가 좋은 점이 있다. 그림자 찍으면 키가 커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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