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의영이 '사랑여행' 무대로 첫 번째 무대를 꾸몄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는 김의영이 김용임의 무대로 첫 번째 무대를 꾸민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준결승 14인 김의영, 은가은, 황우림, 강혜연, 류원정, 별사랑, 김다현, 허찬미, 마리아, 윤태화, 양지은, 김태연, 김연지, 홍지윤이 소개됐다. 준결승 레전드 미션을 위해 레전드로 태진아, 김용임, 장윤정이 자리했다.
첫 번째 도전자로 김의영이 등장했다. 김의영은 김용임의 '사랑여행' 무대를 보여줬다. 김의영의 무대에 김용임은 "지치지 않고 끝까지 우뚝 솟은 김의여 씨한테 칭찬하고 싶다. 너무 예쁘게만 부른다. 자기의 모든 힘을 다 쏟아서 노래를 뽑아줘야 되는데 그 힘이 약한거는 고기를 안 먹어서 그런거 같다. 고기를 내가 사줄테니까 앞으로는 음이 나올 수 있는 그런 힘 조절이 필요한거 같다"라고 평가했다. 그리고 김의영이 마스터 총점 918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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