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탁재훈이 딸을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딸을 언급하는 탁재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방석 퀴즈에는 이영지와 이달의 소녀 츄가 함께하게 됐다. 각 팀 막내들이 출격한 가운데 조세호가 츄를 응원하며 "영지 언니 이기자"라고 했다.
이때 김종민은 츄가 이영지 보다 어니라고 했다. 이영지는 2002년생으로 20세, 츄는 1999년생으로 23세였다. 이에 탁재훈은 "영지가 딸 소율이랑 동갑인 것 같다"면서 "2002년 생"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재석이 "갑자기 소율이 이야기를 왜 하냐"고 하자 재훈은 "영지를 보니 딸이 생각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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