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장영남이 빌게이츠의 재산을 궁금해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17일 방송된 SBS 신규 파일럿 프로그램 '당신이 혹하는 사이'에서는 장영남이 빌게이츠 전문가라는 곽재식 작가에 질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영남은 빌 게이츠에 대해 전문가라는 곽재식 작가에게 "빌 게이츠 재산이 얼마나 돼요?"라고 질문했고, 곽재식 작가는 "빌게이츠 재산이 약 149조원 정도로 많이 얘기하고 있다"라며 "빌 게이츠가 SBS 같은 방송국을 200개 정도 살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곽재식은 "빌게이츠가 기부한 액수도 한 40조에서 50조 정도 기부했다고 보고 있다"라고 말했고, 송은이는 "저는 빌게이츠라고 하면 3달러짜리 햄버거 먹으려고 줄 서있고 그런 사진을 봤거든요"라고 말했다. 이에 장진은 "진짜로 초일류의 거대한 셀럽은 자신의 이미지를 위해서도 포장된 움직임들이 있지 않을까요?"라며 의견을 냈다. 그리고 윤종신은 "기부를 하면 또 그만큼 돈이 벌리는 나라다 미국은"라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