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2월 셋째 주 '인기가요'의 1위 후보에 아이유, 김우석, (여자)아이들이 이름을 올렸다.
2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는 MC 나은, 민혁, 재현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청하, 강다니엘 등이 출연한다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2월 셋째 주 1위 후보에는 아이유의 'Celebrity', 김우석의 'Sugar', (여자)아이들의 '화(火花)'가 이름을 올렸다.
2월 셋째 주 '인기가요' 1위는 어떤 곡이 차지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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