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지성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19일 지성은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빨간색 패딩에 비니, 마스크를 쓴 채 강가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마스크로 얼굴의 반이 가려져있지만 애굣살 가득 커다란 눈망울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올해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서글서글 잘생긴 지성의 비주얼이 부러움을 더한다.

지성의 훈훈한 근황에 네티즌들은 "미모가 마스크를 뚫고 나온다", "판사님 벌써 기대돼요", "멋진 얼굴에 치유됐다", "진짜 심쿵"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성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보영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팬들을 위한 공간으로 SNS를 운영하고 있는 지성은 가족들의 일상도 가끔 공개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기도 하다. 지난해 9월에는 "우리의 결혼기념일!♥ 지유가 그린 그림. Sep 27. 2020"이라는 글과 함께 딸이 그린 그림을 게재. 결혼 7주년을 기념했다. 또한 지난 2019년 둘째가 태어났을 때도 "#곽보아 드디어 보아가 태어났어요. 환영한다 보아야~^^ 건강하자! 사랑한다!"고 SNS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이보영과 지성은 열일을 이어나가며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보영은 tvN 새 드라마 '마인'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던 전직 톱배우이자 효원 그룹의 둘째 며느리 서희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지성 또한 tvN 드라마 '악마판사'에서 법복을 입고 악인들을 사냥하는 시범재판부 재판장 강요한으로 활약한다.

믿고 보는 두 배우 지성, 이보영 배우의 일상과 열연에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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