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경제 유튜버 슈카가 투자의 중요성을 알렸다.
28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슈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2021년 주요 키워드에 대한 질문을 했다. 여러 키워드가 오가는 가운데 양세형은 주식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양세형은 "2021년은 모든 사람들이 주식을 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승기는 "우리 모두 '주린이'지만 양세형은 주식을 잘한다"고 말했다. 김동현 역시 "양세형 처럼 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때 차은우는 "저도 개미로 합류하게 됐다"고 말했다. 촬영 전 차은우는 생애 첫 주식을 매입한 것이다. 차은우는 이승기에게 "지금 시작해서 하나만 살 수 있다면 뭘 사겠냐"라고 물은 후 이승기의 조언대로 주식을 1주 매입했다. 이후 멤버들은 자산 배분표를 그렸다.
이후 슈카가 등장했다. 주식 전문가로 알려진 슈카는 프랍 트레이더, 펀드 매니저 출신 슈카는 조회수 1억 6천만원의 투자 전문가 유튜버다. 차은우는 "주식에 대해 관심은 가지만 많은 신경을 쓸 자신이 없다"며 주식을 하지 못했던 이유를 밝혔다.
그러자 슈카는 "주식은 안해도 되지만 투자는 꼭 해야한다"며 코스피지수를 언급했다. 슈카는 “어느 날 갑자기 점프하는 해가 온다"며 "월급으로는 따라갈 수 없는 말도 안되는 자산의 격차가 벌어진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슈카는 "눈덩이 굴리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며 "투자하지 않고 있다면 그저 손으로 눈을 붙이는 격"이러고 말했다. 이어 "일단 굴릴 고민을 했으면 좋겠고 쉬고 있는 현금자산의 일부를 투자로 굴리는 걸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슈카는 자산이 어떻게 배분되어있는지 아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양세형의 그래프를 봤다. 슈카는 "공격적이지만 그래도 이성적이다"고 분석했다. 양세형은 주식의 지분이 많았고 이후 연금, 예금, 청약 등을 가지고 있었다.
이승기의 그래프에 대해서 슈카는 "전형적인 부자의 포트폴리오다"고 말했다. 이승기는 예금이 40%였다. 이승기는 "부모님이 은행원 출신이라 안정적으로 한다"고 말했다. 차은우는 예금이 전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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