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허재가 첫 매물 찾기임을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생애 첫 매물 찾기에 나선 허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복팀 인턴 코디로 나선 허재는 “늘 운동하느라 이렇게 집을 보러 다닌 적이 없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그래도 이사는 많이 다니셨다고 들었는데 집 볼 때 어떤 점을 주의 깊게 봤냐"는 양세형의 질문에 "편안한 집"이라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허재는 “전문 용어는 잘 모르지만 나름 보는 눈은 있다”며 집에 대해 잘 모르는 초보 시청자와 같은 마음으로 임했다.

그런가 하면 경쟁자인 덕팀이 가져온 매물에 “정말 좋네요”라고 솔직하게 반응하며 “거짓말은 못하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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