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서진, 정유미, 윤여정이 최우식을 애타게 찾는 모습을 보여줬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모든 직원들이 최우식을 애타게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우식이 우크라이나 손님들을 데리러 가고 이서진은 "우식이가 안 보여. 우식이 어디갔어"라며 최우식을 급하게 찾았다. 그리고 주방에서도 정유미가 "우식이 어디 갔지? 우식아"라며 최우식을 찾았다. 이서진이 "아 얘 결정적일때 사라졌어"라며 애타기 찾을 동안 최우식은 미리 저녁 식사 메뉴를 설명하고 있었다.
손님들에게 주문을 받던 윤여정은 "인턴이 저보다 더 잘 안다"라며 자연스럽게 등장한 최우식을 반가워했다. 이어 윤여정은 "근데 어디있었어 우리가 찾았잖아"라고 말해 손님들이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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