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쳐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찬원이 정승제의 기나긴 솔루션에 전화가 끊겨 당황했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정승제의 기나긴 솔루션에 전화가 끊어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성적이 떨어지는게 고민이라는 박지숙 양에 정승제은 열정적인 모습으로 끝없이 설명했다. 이에 임영웅은 "저는 포기할게요"라며 포기를 선언했다. 또 장민호는 "이렇게 솔루션이 길거면 수학을 처음부터 가르치는게 빠르지 않을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지숙 양이 정승제의 동생이 있냐는 질문에 "네 듣고 있어요"라고 대답해 집중하지 못한 것을 들켜 폭소를 유발했다.

이찬원은 "나 20분 만에 입 뗀다. 연설할때 노래를 불렀다. 그리고 93:7로 이겼다. 창의적인 한 방이 있어야 한다"라고 학생회장이 되는 팁을 전수했다. 그리고 영탁은 "여기서 덧데면 포스터를 잘 만들어야 한다. 거기 카피가 되게 중요하다. 저는 제 이름으로 삼행시를 했었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끊어진 박지숙 양의 전화에 이찬원이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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