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포레스텔라가 가장 견제되는 팀으로 뽑혔다.
26일 오후 JTBC에서 방송된 '팬텀싱어 올스타전'에는 올스타들의 신경전이 펼쳐졌다.
전현무는 "36인의 투표 결과 '포레스텔라'가 가장 견제된다고 하더라"고 했다. 이에 포레스텔라 조민규는 "전 사실 모든 팀이 다 견제된다"고 하는 한편 "'인기현상' 팀이 가장 견제된다"고 밝혔다.
그는 "하이 성부 세 성부와 로우 성부 한 성부로 구성이 같다"며 "옷 색깔도 비슷한 감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조민규 씨가 견제되는 팀을 이야기하셨는데 뒤통수가 뜨겁지 않으시냐"고 했다.
미라클라스 김주택은 "4년 동안 칼을 갈았다. 기다려라 조민규"라며 "포레스텔라를 잡기 위해 영상이란 영상은 다 봤다"고 선전포고했다. 이어 그는 "사랑해 민규야"라며 웃었고, 조민규도 화답했다.
'팬텀싱어' 시즌1, 2, 3 결승진출 최강 9팀의 자존심을 건 빅 매치 '팬텀싱어 올스타전'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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