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영탁이 '조율' 무대로 100점을 받았다.
2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영탁이 100점을 받아 인순이를 이긴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인순이 호명에 TOP6가 놀랐다. 그리고 인순이와 특별 무대를 보여줬던 영탁이 대결 상대로 선택됐다. 영탁은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신계에 계시기 때문에 저는 인간이진 않습니까? 그래도 하늘을 두드려 보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영탁은 '조율' 무대로 100점을 받았다. 인순이는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 배신자. 소고기라도 나 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인순이는 '잠깐' 무대로 97점을 받아 아쉽게 패배했다.
영탁이 상품으로 에어프라이어를 뽑았고, 정인은 원하는 냉장고가 나오지 않자 "냉장고 안 넣어놓은거 아니야?"라며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임영웅과 에일리가 'Beauty And The Beast' 특별 무대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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